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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울산광역시 프로팀, 2군 참가‥'최지만도 뛸 수 있다?'
입력 | 2025-12-10 20:51 수정 | 2025-12-10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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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내년부터 KBO리그 2군 리그에 울산광역시 시민구단이 입성합니다.
해외 진출 선수의 국내 복귀 제한이 없어 최지만 같은 ′유턴파 선수′도 뛸 수 있을 전망입니다.
◀ 리포트 ▶
KBO 이사회는 울산시가 창단하는 시민구단의 내년 퓨처스리그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KBO리그 최초의 지자체 야구단의 탄생인데요.
다음 달 중순까지 코칭스태프 7명과 선수 35명 이상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선수단 구성에 특별한 제약을 두지 않으면서 4명의 외국인 선수는 물론, 해외 진출 선수도 2년 유예 기간 없이 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장 최지만 선수의 합류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는데요.
지난 5월 입대 후 무릎 문제로 조기 전역한 최지만 측 관계자는 아직 입단 제안은 없었다며 재활에 전념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