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주린

[톱플레이] '라보나킥'으로 감아차기‥'이 정도면 푸스카스지!'

입력 | 2026-05-08 20:37   수정 | 2026-05-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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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루마니아 프로축구에서 ′올해의 골′ 후보로 손색없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동료마저 놀라게 한 라보나킥 원더골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공격 과정에서 잠시 흘러나온 공인데요.

이걸 그대로~ 와, 어떻게 찬 거죠?

보고도 믿기지 않는 라보나킥!

게다가 감아차기로 골대 구석에 꽂혔어요.

동료들마저 머리를 감싸쥐게 만든 원더골!

푸스카스상 시상식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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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준결승입니다.

페널티 박스 왼쪽을 파고드는 아스톤 빌라의 부엔디아.

와! 수비 두 명 사이를 눈 깜짝할 사이 뚫어내고 완벽한 패스를 내 줍니다.

비디오 게임에서나 볼 법한 환상적인 개인기!

후반엔 주장 맥긴이 두 골을 추가하면서 아스톤 빌라가 결승에 올랐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