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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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서울 시내 대형 마트·백화점 방역패스 정지"
당분간 서울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들어갈 때 방역 패스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또, 만 12세부터 18세는 어디를 가든 방역 패스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감염의 위험도가 낮은 공간이나 코로나에 걸려도 위중해질 가능성이 낮은 청소년한테는 방역 패스 적용을 중단...
조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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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쉬운 결정이지만 방역패스 공익성은 인정"
정리하면, 방역 패스라는 예방 장치는 유지를 하되 반드시 필요한 장소와 대상한테만 적용하라는 겁니다. 정부는 새로운 지침을 다음 주에 발표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결정이 서울에만 적용되는 거라서 다른 지역에선 주말 사이 혼선이 예상됩니다. 이어서 이준범 기잡...
이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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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3주 연장‥사적모임 6명까지, 영업시간은 그대로
정부는 또 고심 끝에 지금의 거리두기를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3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확산세가 감소 하고는 있지만 오미크론의 전파력과 설 연휴의 대이동에 대비하겠다는 겁니다. 다만, 사적모임은 6명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이덕영 기자입니다. ...
이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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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있던 실종자 1명 나흘 만에 구조‥이 시각 현장
광주 주상복합 아파트 붕괴사고 속보로 이어갑니다. 어제 지하 1층 잔해 속에서 발견된 실종자 한 명을 조금 전, 건물 밖으로 구조해냈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현장을 연결합니다. 정상빈 기자, 일단 병원으로 이송이 됐다고요? ◀ ...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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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늦어지는 구조‥실종자 5명 소식은 아직도
사고 나흘째, 나머지 실종자는 흔적도 찾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번 붕괴 사고는 구조나 수색만 놓고 볼 때 유례를 찾기 힘든 여러 장애물을 품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다현 기자가 설명해 드립니다. 사고 직전 광주 아이파트 아파트 39층...
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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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9층 현장에 감리 없었다"‥사고 당시 1층 사무실에
콘크리트는 싹 무너지고 생선 가시처럼 철근만 남아 있다는 건 콘크리트가 맥 없이 버티고 있었다는 결국, 부실 시공의 단적인 증겁니다. 특히, 붕괴 당시 39층 옥상 현장을 감시하고 있어야 할 감리자가 없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
우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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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 감독 철저히 했다"‥현대산업개발, 발뺌하기 급급
시공사와 감리회사 그리고 골조회사, 수사 대상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입건된 시공사, 현대산업개발의 현장소장은 "공사는 정상적으로 진행됐고 감독도 철저히 했다"면서 부실공사 의혹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 리...
송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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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건희 통화 녹음 방송 가능"‥"일부 내용만 제외"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이른바 '일곱시간 통화 녹취록'에 대한 MBC 스트레이트 방송을 막아 달라는, 국민의힘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수사 관련 내용 등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방송이 가능하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이 열리던 시간에...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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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14조 원이면 될까?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건 "100% 손실보상"
정부가 거리두기를 3주 더 연장하면서, 14조 원 규모의 추경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피해가 커질 수 밖에 없는 자영업자들에게 방역 지원금을 3백만 원씩 추가로 지급하기 위해서인데요. 하지만 자영업자들은 영업시간 제한을 없애고 100퍼센트 손실 보상을 하라며...
이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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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찔끔찔끔" 尹 "더 큰 규모로"‥추경안 증액되나?
정부의 14조원 규모의 추경 편성 계획에 대해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또 찔끔 찔금'이라며 대대적인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도 '소상공인 3백만원 추가 지원금은 말도 안된다'면서 더 큰 규모의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회에서 추...
조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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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M] 바다 점령한 쓰레기들‥어구 실명제·보증금제로 해결 가능?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한해 14만 톤에 이를 정도로 심각합니다. 상당수가 어업에 사용하는 부표, 그물 같은 플라스틱 제품들인데요. 이런 어구들이 대체 얼마나 팔리고 얼마나 버려지는지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바다는 몸살을 앓고 있고 그 피해는 우리에게 ...
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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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다음 주 우세종‥'선택과 집중' 방역으로 전환
오미크론 감염으로 의심되는 해외 유입 확진자 수가 계속 늘면서, 오늘 또다시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는데요. 정부가 하루 확진자 7천 명을 넘어서는 상황을 대비해서 대응전략을...
임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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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치료제' 65세 이상·면역저하자에 처방 시작
어제 한국에 도착한 화이자 사의 먹는 치료제는 오늘부터 곧바로 당장 필요한 환자들한테 투약을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또 다섯 살부터 열한 살 아동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계획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윤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의 ...
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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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보육원에서‥"방망이로 수백 대, 화장실에 가뒀다"
서울의 한 보육원 교사들이 상습적으로 학대했다는 원생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방망이로 수백 대를 때린 건 물론이고 화장실에 가두거나 구토한 음식을 다시 먹게 했다는 겁니다. 고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눈 주변과 코 부분에 빨갛게 긁힌 듯한 상처...
고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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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남아 갈비뼈 골절·뇌출혈"‥아동학대 수사 중
생후 두 달 된 아이가 갈비뼈가 부러지고 뇌출혈 증상으로 응급실에 실려왔습니다.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서 의사가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요. 현재 아이는 위중한 상태입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오늘 새벽 0시 8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생후 ...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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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또 인상‥'빚더미' 취약계층 어쩌나
기준 금리가 두 달 만에 또 올라서 1.25%, 코로나 사태 이전으로 돌아갔습니다. 물가 상승이 가파르다 보니돈줄을 조금이라도 죄겠다는 의지인데요. 반면, 대출 있는 분들한테는그 큼 부담이 커졌습니다. 김세로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은행 금융...
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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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탄도미사일 "더 강력하고 분명하게 반응할 것"
북한이 사흘 만에 또 단거리 탄도 미사일 두 발을 쏘아 올렸습니다. 미사일 발사를 두고 미국이 제재를 발표하자 여기에 반발하기 위해서 다시 미사일을 발사한 건데요. 미사일로 말을 한다는 북한의 오늘 발사 배경을 손령 기자가 분석합니다. 북한이...
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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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급식 개선'에 장애인 케이크 퇴출‥"시간이라도 주세요"
지난해 군 장병들에 대한 부실 급식 논란이 불거지자, 국방부가 부랴부랴 식자재 납품 체계를 대대적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엉뚱한 곳에 불똥이 튀었는데요. 군 부대들이 10년 넘게 납품받던 생일 케이크가 필요 없다고 통보를 해 오면서, 빵을 만들...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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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200만 원어치 살게요"‥택시비까지 받고 '먹튀'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속여서 현금을 갈취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갑을 놓고 왔으니 계좌로 돈을 입금해 주겠다면서 택시비까지 뜯어갔는데, 수법이 교묘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윤웅성 기자가 예방책을 알아봤습니다....
윤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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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망에 심경 급변‥마지막 조사서 "윗선 없었다" 자백
회삿돈 2천215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오스템 임플란트의 전 재무팀장 이 모 씨가, "윗선의 지시 없이 자신이 꾸민 일"이라고 자백했습니다. 그동안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해 왔었는데,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은 이후에 마지막 조사에서 진술을...
손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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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제 살릴 후보는?"‥윤석열 "중대재해법 완화"
오늘 여·야 유력 후보들은 각각 인천과 경남 지역을 찾아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공약하면서,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친 기업 행보를 벌이면서 자신이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했고요. 윤석열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 때문에 투자가 어렵다면, 개정...
김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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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TV토론'에 거센 반발‥"기득권 담합"·"독과점 폐해"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설 전에 양자 TV토론을 열기로 합의해서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를 두고 정의당과 국민의당이 '기득권 거대 양당의 담합'이라면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소식은 김지경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김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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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심장' 이식 환자, 알고보니 흉기로 친구 찌른 흉악범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돼지의 심장을 사람 몸에 이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알고 보니까 이식을 받은 환자가 흉악범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정연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심장질환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신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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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자 취소' 조코비치 '대진표까지 나왔는데‥'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호주 정부와 갈등을 빚던 조코비치의 비자가 또다시 취소됐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호주 정부가 다시 한번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했습니다. 앨릭스 호크 호주 이민부 장관은 "건강과 질서 유지를 위해 조코...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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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페이스메이커' 정재원‥'이젠 내가 에이스'
전국 종합 빙속선수권대회에서 정재원 선수가 전 종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자신의 우상이었던 이승훈 선수를 넘어서며 확실한 세대 교쳬를 알렸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빙속 황제'로 불렸던 이승훈과의 레이스. 정재원은 2초 가까이 격차를 벌리...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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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발리예바‥'나올 때마다 신기록'
러시아의 발리예바 선수가 여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최초로 90점대 점수를 받아 또다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올해 나이 열일곱. 앳된 얼굴의 이 소녀가 엄청난 세계신기록 행진의 주인공입니다. 러시아의 카밀라 발리예바. 오늘 무대는 유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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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의도한 걸까? 행운일까?
AC밀란을 이탈리아 FA컵 8강으로 이끈 레앙 선수의 결승골입니다. 의도한 걸까요? 아님 행운이었을까요? 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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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강추위 잠시 주춤‥대기 매우 건조
주말에는 강추위에서 잠시 벗어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온화한 공기가 자리하면서 찬 기운이 한결 사그라들겠는데요. 아침과 낮 기온이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아무래도 계절이 계절인 만큼 춥기는 하겠는데요. 주 중반처럼 추위가 심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갈수록 메말라 가...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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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뉴스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