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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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ANC▶ 17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FIFA가 주관하는 월드컵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시간이 넘는 피 말리는 혈투와 승부차기 끝에 숙적 일본을 누르고 거둔 쾌거입니다. ◀ANC▶ 공격수 여민지 선수는 득점왕과 대회 MVP까지 차지하면서 트리...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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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축구 하이라이트
왕종명, 배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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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투혼 120분‥U-17 월드컵 사상 첫 우승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열여섯, 열일곱 살인 한국의 소녀들이 사상 처음 월드컵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먼저 경기 내용을 윤도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2시간이 넘는 드라마의 시작은 전반 6분 이정은 선수의 발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첫 ...
윤도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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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소녀, '정신력·투혼의 승리'
◀ANC▶ 20년 전 한국 여자 축구는 일본에 13대 1로 대패한 기록이 있습니다. 사실 객관적인 전력도 열세였고 주전 선수의 부상까지 겹쳤지만 투혼의 정신력으로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정규묵 기자입니다. ◀VCR▶ 17살 소녀들이라곤 믿기 어려운 불같은 투혼과 멋진 골...
정규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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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여민지, 세계적 스타로 '우뚝'
◀ANC▶ 여민지 선수는 우승컵 말고도 득점왕에다 대회 MVP까지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오늘 많이 아팠지만 꾹 참고 뛰었다"는 이 당찬 17세 소녀를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예상됐던 일본의 집중 견제. 하지만 여민지는 득점 대신 날카로운 볼 배급에 주...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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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챔피언‥태극소녀들, 활짝 웃었다!
◀ANC▶ 그라운드에서는 투지 넘치는 전사였던 선수들, 시상식에서는 위풍당당하면서도 순박한 10대 소녀로 돌아갔습니다. 기념 촬영 때는 얼짱 사진을 찍어달라는 주문도 했다고 합니다. 신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그라운드를 점령한 대형 태극기. 오늘은 대한민국을...
신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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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우리 딸들"‥감격과 열광의 도가니
◀ANC▶ 우승의 승전보에 전국은 감격과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습니다. 특히 선수들이 속한 학교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이었지만 대규모 응원전까지 벌어졌습니다. 윤주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20분간의 혈투, 숨 막히는 승부차기 끝에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응원전...
윤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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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도 환호‥온 국민이 행복한 하루
◀ANC▶ 따로 길거리 응원은 없었지만 시민들은 혼신의 힘을 다한 선수들과 2시간 내내 함께 했고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공윤선 기자입니다. ◀VCR▶ 한적하던 이른 아침 서울역 대합실. 우리 대표팀이 전반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따내자 노숙자, 승객 할 것...
공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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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여자 축구대표팀 청와대 초청
이명박 대통령은 선수단과 전화 통화를 갖고 "결승전을 지켜보니 감독이 고생했고 선수들도 전력을 다 하는 게 보였다"면서 "어린 소녀들이 우승을 이뤄 온 국민이 기뻐하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9일 선수단과 가족, 축구협회 관계자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왕종명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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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황금세대' 탄생‥신세대의 명승부
◀ANC▶ 한국에서 여자 축구의 역사는 20년에 불과합니다. 그 사이 이렇게 비약적으로 발전한 건 2002 월드컵 이후 체계적으로 선수를 육성한 지도력과 그에 따라 성장한 선수들의 기량 덕입니다. 하지만 과제도 남았습니다. 한동수 기자입니다. ◀VCR▶ 일본과의 혈투를...
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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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휴일, 가을 정취 '물씬'
◀ANC▶ 9일간의 징검다리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어느덧 완연한 가을임을 느끼게 했습니다. 전국 곳곳의 가을 표정을 김민욱 기자가 헬기를 타고 돌아봤습니다. ◀VCR▶ 어느새 노랗게 변해버린 들녘. 고구마 줄기를 수확하는 아주머니들과, 깻...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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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주택 '붕괴' 사고 잇따라‥긴급 안전점검 나서
◀ANC▶ 지난 기습 폭우 이후, 주택이 갑자기 무너져 내려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침수 주택의 붕괴사고가 잇따르자 서울시가 긴급안전점검에 나섰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이남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울 관악구 은천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이...
이남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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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초고층 빌딩 '붐'‥부작용 우려
◀ANC▶ 서울의 랜드마크를 목표로 건축을 추진 중인 100층 이상 초고층 빌딩이 4개나 됩니다. 관광객 유치 등 경제적 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완공 시기가 비슷해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조문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울 상암동에 들어서게 될 높이 640m,...
조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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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힘의 외교' 파장‥자원무기화로 日 압박
◀ANC▶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놓고 벌어진 중일간 분쟁에서 중국은 경제적 외교적으로 노골적인 강공을 폈습니다. 일본을 백기투항시킨 중국의 이런 힘의 외교가 어디로 향할지 주목됩니다. 베이징에서 김경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VCR▶ 중국 네이멍구의 바오터우 광산, 전...
김경태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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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휴대전화, '요금 폭탄' 조심하세요!
◀ANC▶ 다른 사람이 내 휴대전화를 몰래 사용해서 고액의 전화비가 나왔다 해도 형사적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돈만 물어주면 전화사용은 절도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지선 기자입니다. ◀VCR▶ 50살 황 모 씨는 얼마 전 휴대전화를 도난당했습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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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자인, 런던 상륙하다‥세계시장서 호평
◀ANC▶ 한국의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들이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전시회 중 하나인 런던 디자인전을 홍기백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VCR▶ 실타래로 멋을 낸 조명, 조약돌의 잔잔한 빛, 지구온난화의 메시지를 담은 에코 제품들...
홍기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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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장관, 엄숙한 국회서 '웃음보' 外
◀ANC▶ 스위스의 한 장관이 무겁고 엄숙해야할 국회 보고 자리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해 곤욕을 치렀습니다. 나라 밖 소식 박선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엄숙해야할 스위스 국회의 보고 자리. 훈제 육류 수입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하던 한 장관이 연신 싱...
박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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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7번 방문한 호주 유명 재즈 드러머의 사연!
◀ANC▶ 호주의 유명 재즈 드러머가 우연히 들은 우리 무형 문화재 김석출 선생의 소리에 반한 뒤 그를 찾기 위해 한국을 17번이나 방문한 사연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주에서 유명 재즈 드러머로 활동 중인 사이먼 바커. 몇 년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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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당대회 D-7, 1위 경쟁 치열‥막판 대혼전
◀ANC▶ 민주당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권주자들은 수도권 표 몰이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열린 민주당 당권주자들의 합동 연설회. 손학규-정동영 두 후보는 직전 ...
박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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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에 이는 가을바람
구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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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교차 커요‥내일 밤 중부 빗방울
연휴기간 동안 감기에 걸리신 분들 많으시죠. 기온차가 부쩍 커졌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대관령의 기온이 5도, 한낮에는 19도로 기온차가 무려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울의 경우도 아침에는 13도, 한낮에는 24도까지 올라가면서 일교차가 10도를 웃돌겠습니...
박신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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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멘트
◀ANC▶ 수해의 아픔으로 시작한 추석연휴. 어린 소녀들의 승전보로 마무리됐는데 이재민들에게도 작은 위안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ANC▶ 여민지 선수가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마다 보인 그 순박한 표정에서 한국 축구의 밝은 미래 보였습니다. ◀ANC▶ 시청해 주신 여러분,...
왕종명, 배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