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박주린

[톱플레이] '전체 3위' 황선우‥'사상 첫 100m 결승'

입력 | 2024-02-15 20:45   수정 | 2024-02-15 20:47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한국 수영 최초로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결승에 오른 황선우 선수의 역영, 톱플레이에서 만나보시죠.

◀ 리포트 ▶

자유형 200m 금메달의 기세를 100m까지 이어가려는 황선우.

준결승 1조 3번 레인에서 힘차게 출발했는데요.

조금씩 앞서 나가더니 50m 구간을 가장 먼저 통과합니다.

바로 옆 레인 이탈리아의 미레시와 치열한 경합 끝에 조 2위,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합니다.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에서 한국 선수가 결승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내일 새벽 결승에서 세계 기록 보유자 중국 판잔러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네요.

==============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입니다.

라치오의 공격을 번번이 끊어내는 뮌헨의 김민재.

하지만 동료 우파메카노가 위험한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 주고 퇴장까지 당하고 맙니다.

결국 1-0으로 끌려간 뮌헨.

김민재가 마지막까지 분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내긴 했지만, 유효 슈팅 한 개 없는 빈공 끝에 패하면서 2차전 부담이 커지게 됐네요.

==============

이강인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명단에서 제외된 파리 생제르맹.

음바페의 절묘한 발리슛 선제골에 이어 바르콜라의 쐐기골로 레알 소시에다드에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